풍부한 선대를 준비하여,안전하고 확실한 운항으로 고객의 화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당사는 주로 일본에서 한국,대만,중국의 근해를 시작하여 동남아시아, 중동을 향한 강재 운송을 취급하는 선박 운항 회사입니다. 파트너 회사 공동배선, 스포트 차터 등에 의해서 각종 벌크선을 발송지 마다 자사선 같은 수준으로 풍부하게 갖추어 고품질적으로 수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적은 수량로부터 많은 수량까지, 수송 요구에 따르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것이 당사의 최대의 강점이며 지연 대응에 힘을 써 운항선박의 80%이상의 정시운항을 실현하는등 메이져선사에 필적하는 정확한 운항을 자랑합니다 .

업계의 정설을 깨는 선구자<벵가드>이고 싶습니다.

아시다시피 해운 업계에서는 주요 항로에 있어 대기업 방선사간에 운임 협정이 존재합니다.「지명도=신용력=비싼 운임율(tariff)」이라는 오랜 세월의 업계의 정설을 깨기 위해 당사는 「적정한 가격으로 섬세하게 고품질적인 수송 서비스」 즉석결단을 무기로 충실한 영업활동, 확실한 집하 운항을 실행하여왔습니다. 그 결과 지금에 와서는 국내 주요전로메이커, 상사 등 많은 화주로부터 인지되어 두꺼운 신뢰를 주셔서 금년 7월에 창립 30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향후도 업계의 상식에 새로운 바람이 계속 불어옵니다

근년은 한국, 대만 등 근해 수송 외에도, 인도네시아, 베트남등의 동남아시아, 중동 항로도 커버할 수 있는 태세를 준비했습니다.특히 인도네시아 항로는 해외선사로서 처음으로 참가한 것입니다.

당사는 결코 지명도는 높지는 않습니다만 지금까지 축적된 집하, 운항의 노하우를 살려, 업계의 상식을 깨어 고객님에게 있어서 환영받는 서비스를 항상 제공하는 강재 수송의 선구자<벵가드>이고 싶습니다. 안심•적확•적정한 가격으로의 수송 서비스 제공을 위해 강재 수송의 집하•수송에 특화해 서비스 향상에 노력해 갑니다

동남아시아, 중동 항로도 강화, 라이너화를 목표로 합니다

예를 들어 인도나 중국 등 경제발전 때문에 자원 확보에 노력하는 경제 신흥국의 움직임은 놓칠 수 없습니다. 고품질인 일본 제강재에의 신흥국의 기대는 높게, 당사는 고객님의 수송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먼 곳의 인도, 방글라데시, 중동의 항로 개척, 라이너화를 목표로 해서 갑니다.

일본의 선박 회사가 취급하지 않은 신규 항로의 개척, 기정 항로의 라이너화등에 의해 한층 더 고객님의 섬세한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정돈해 가고 싶습니다

화물 집하 에서 하역 까지 신속히 대응하겠습니다
확실한 운행을 약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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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하시는 항구까지 집하하러 가겠습니다.
집하, 하주님의 희망에 따라 배선(기항지)을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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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송량, 희망하시는 일시에 알맞은 배를 공동배선, 집하협력선, 혹은 시장으로부터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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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하시는 발송지를 향해서 지정 일시까지 안전하고 확실한 운항을 약속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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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항하고 나서도 안심하지 않고, 끝까지 고품질인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